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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의학신문 : 이용석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수많은 사람들이 여행지에서, 거리에서 셀카를 찍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사진을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 올립니다.
여기서 사진을 올린 사람은 단순히 셀카를 소셜 네트워크(SNS)에 올리는 것으로 행위를 마무리 짓지는 않습니다.
이 사진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댓글과 ‘좋아요’로 반응하는지 계속 확인합니다.
그리고 반응이 좋으면 흐뭇함을 느끼지만 그렇지 않고 썰렁하면 속상해합니다.
이는 셀카를 찍는 것이 단순히 혼자만의 행동이라기보다는 누군가를 향한 몸짓임을 암시합니다. 

셀카를 보다 보면 자화상이 떠오릅니다.
자화상을 그리는 화가는 오래전부터 있어 왔습니다.
붕대를 감고 있는 고흐의 자화상이 아마 가장 먼저 떠오르실 겁니다.
사실 그 훨씬 이전 르네상스 초기부터 이미 화가 자신의 얼굴을 등장인물 속에 살짝 끼어 넣어서 표현한 그림은 많이 있었습니다.



- 중 략 -

 






더 자세한 내용은 하단의 기사 링크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정신의학신문

[작성자] 이용석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링크]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6694000&memberNo=23841638&vType=VERTI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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