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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타주의는 나를 건강하게 만든다.

 

 

[정신의학신문 : 정원철 기자]

 

지금 내 손에 만원이 있다고 가정하자. 오천원은 내가 원하는 것을 사는 데 사용하고 나머지 오천원은 친구에게 줄 깜짝 선물을 사는 데 사용해보자. 과연 어느 쪽이 더 기분 좋은 경험일까?

 

자신을 위해 돈을 사용하는 것이 진정한 행복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고, 반대로 타인을 위해 돈을 사용하는 것이 더 보람되고 기분 좋은 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한 가지 확실한 것은 남에게 도움이 되었을 때 우리는 기분이 좋아진다는 것이다. 왜 그럴까?

 

사실 우리가 남을 도와주었을 때 느끼는 긍정적인 감정은 세계 어디서든 인종과 문화에 상관없이 존재하는 보편적인 현상으로서, 두 살 된 아이나 인류와 가장 가까운 침팬지조차 남을 도와줄 때 기분이 좋아진다고 한다. 이는 우리의 뇌가 이타적인 행위를 했을 때 보상중추가 자극되어 기분이 좋아지도록 진화를 한 것으로 볼 수 있다.

 

하지만 남을 돕는 이타적인 행위가 단순히 기분을 좋게 해주는 것을 넘어서 나를 더 건강하게 만들어 준다면 어떠할까?

 

 

- 중 략 -

 

 

 

더 자세한 내용은 하단의 기사 링크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정신의학신문

 

[작성자] 정원철 기자

 

[링크] http://www.psychiatric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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