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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학기, 대학생 구직자 위한 '학업 병행'알바는?




[프라임경제] 학기가 시작해도 생활비와 용돈을 벌기 위해 학업과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는 대학생 아르바이트 구직자가 증가하는 추세다.

이에 알바몬(대표 윤병준)이 2학기 개강과 함께 캠퍼스로 돌아가야 하는 대학생들을 위한 '학업 병행 알바'를 정리했다.

알바몬에 따르면 알바생 2명 중 1명은 아르바이트를 쉬지 않고 '항상 알바'를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올 3월 알바몬이 남녀 대학생 1386명을 대상으로 대학생 알바 현황을 조사한 결과 51.4%가 '방학과 학기를 가리지 않고 항상 아르바이트를 한다'고 답했다. 2016년 8월 조사 당시 41.0%였던 것과 비교하면 10%P 이상 증가했다. 

대학생들이 시기를 가리지 않고 아르바이트를 계속하는 이유로는 '부모님 도움 없이 용돈을 벌기 위해(73.9%)'가 1위를 차지했다.

또한 학기 중 아르바이트 시 대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조건은 '근무 시간이 파트타임으로 짧을 것(44.6%, 응답률 기준)'과 '집과 가까울 것(30.6%)'이 가장 두드러졌다. 이러한 조건에 부합하는 알바몬이 추천하는 학업 병행 가능한 아르바이트는 다음과 같다.

◆학내 시설 활용 '캠퍼스' 알바

학내 근로장학생 제도, 학내 편의시설을 잘 이용하면 학교를 벗어나지 않고 아르바이트 근무가 가능하다. 

상대적으로 높은 경쟁률과 강의실과 일터를 오가며 겪는 바쁜 일과는 단점일 수 있지만, 이동거리와 시간이 단축된다는 큰 장점때문에 인기가 있다. 

또한 맞이하는 손님도 대부분 학교 동문이거나 관계자여서 상대적으로 진상손님에 대한 압박이 덜한 편이다.

◆이동시간 단축 '학교 앞' 알바

높은 경쟁률때문에 학내 알바를 구하기 어렵다면 '학교 앞' 알바를 찾아보는 것이 좋다. 가능한 한 오래 일하고 싶다면 이동 시간과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가까운 곳에서 알바를 구해야 하기 때문이다. 

알바몬앱의 '알바지도' 서비스를 이용하면 내가 지정한 일정 반경 내의 알바 정보를 지도 위에서 바로 보여준다. 내 거주지나 학교, 혹은 주요 이동경로 사이에 위치한 곳에서 알바를 구해 교통비와 시간을 아끼는 것도 시급을 높이는 방법이다.

알바몬이 제공 중인 '대학가 알바' 빅데이터에 따르면 8월31일 기준 가톨릭대학교 성의교정 인근 알바는 4559건, 홍익대는 3850건, 연세대 신촌캠퍼스는 3226건에 이르는 등 대부분의 대학들이 학교 인근에 상당한 수의 아르바이트를 보유 중이다.

-중략-

더 자세한 내용은 하단의 기사 링크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프라임경제
[기자] 박지혜 기자  | pjh@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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