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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행, 대중교통 타고 떠나는 6대고궁 투어


우리의 멋이 담긴 서울 고궁 투어!

높은 빌딩과 쌩쌩 달리는 도로 위 자동차, 그리고 바삐 움직이는 사람들. 우리는 너무나도 빠르게 발전하는 현대를 살아가고 있는데요. 서울 도심, 이곳에서는 왠지 어느 곳 하나 옛날의 모습에서 변하지 않은 곳이 없어 보입니다. 하지만 조금만 눈을 돌려보면 도심 한복판에서도 충분히 ‘한국적인 멋’을 느낄 수 있는 곳들이 있습니다. 바로 우리의 역사와 멋을 담은 고궁입니다. 바쁘게 살고 있는 오늘날, 오랜 역사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고궁 투어를 통해 느긋한 여유를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50년 만에 공개된 경복궁의 비밀 공간 
경복궁 칠궁


서울 고궁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경복궁’은 서울 5대 고궁의 중심이자 조선 시대에 건축된 다섯 개의 궁궐 중 가장 처음으로 만들어진 고궁입니다. 1395년 태조 이성계에 의해 새로운 조선왕조의 법궁으로 지어진 경복궁은 5대 궁궐 가운데서도 으뜸의 규모와 건축미를 느낄 수 있는데요. 최근에는 경복궁 야간개장이 인기를 끌며 더욱 많은 사람이 그 멋을 느끼기 위해 찾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주목해야 할 곳은 따로 있습니다. 50년 만에 일반인에게 공개된 ‘칠궁’이 그 주인공. 칠궁은 조선 시대 왕들의 어머니인 일곱 후궁의 신위가 모셔져 있는 곳입니다. 과거에는 청와대를 관람한 방문객에게만 공개했던 곳이기에, ‘청와대 옆 비밀의 궁’이라고도 불렸었지요. 하지만 아쉽게도 이 비밀스러운 공간은 하루 다섯 차례 진행되는 ‘칠궁 특별관람’을 통해서만 만나볼 수 있습니다. 예약은 경복궁 공식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관람 희망일 6일 전부터 1일 전까지 가능합니다. 

-중략-


더 자세한 내용은 하단의 기사 링크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내일뭐하지(http://www.naeilmohaji.co.kr)
[링크] http://www.naeilmohaji.co.kr/news/articleView.html?idxno=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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