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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아웃극복 - 내 마음으로 가는 휴가


[휴식은 때때로 어떠한 명약보다 중요하다]



40대 중반의 김대표는 중소기업을 운영하고 있다. 사람들은 김대표를 부러워한다. 매출도 안정되었고, 사업은 점점 성장하고, 직원들과의 관계도 좋은 편이었다. 지난 10년간, 어려운 여건에서 시작한 사업을 이 자리까지 키우는 동안 김대표는 쉬지 않고 일해왔다. 하지만, 요즘 들어 김대표는 자꾸만 '은퇴'를 생각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한다. 


김대표는 정서적 탈진, 번아웃(Burnout) 상태라고 진단할 수 있다. 때때로 건강한 사람도 심한 육체적 노동 지속하는 경우에 어느 한계를 넘어서면 더 이상 아무런 일도 할 수 없을 정도로 탈진되는 현상을 경험한다. 우리의 정신활동에도 탈진현상이 있다. 이것을 흔히 정서적 탈진, 번아웃이라고 일컫는다. 즉, 건강한 삶을 살던 사람이 오랫동안 과중한 심리적, 육체적 스트레스와 좌절을 경험하게 될 때, 겉으로는 표가 나지 않지만, 내면적으로는 우울한 기분과 신체적 정신적 에너지의 고갈을 경험하게 되는 것이다. 


정신의학적으로 번아웃을 설명하자면, 가벼운 정도의 우울증이라고 할 수 있다. 가벼운 우울증은 충분한 휴식과 스트레스 조절 등으로 어렵지 않게 호전이 된다. 실천할 수 있는 몇 가지 중요한 방법들은 다음과 같다. 



-중략-


더 자세한 내용은 하단의 기사 링크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정신의학신문

[작성자] 이인수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링크] http://www.psychiatric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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