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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내 마음] 42. 정신적으로 건강한 삶이란 무엇일까?



이전 연재에서 마피아 게임을 예로 들어, 겉과 속이 다를 경우, 불안해질 수 밖에 없다는 이야기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댓글을 살피던 중, 인상 깊은 댓글이 있어 그와 관련한 이야기를 풀어보고자 합니다. 

그 댓들의 내용은 사회생활을 하면서 미숙한 나를 드러낸다는 것은 강자들에게 잡아먹히는 것과 같은 것이기에 항상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드러낼 수 없다는 요지의 글이었습니다. 

이해가 어느 정도 되는 내용입니다. 하지만 제 이야기를 조금 더 심화해서 들어가면 그러한 기우는 접어두셔도 되실 거라 생각합니다. 

오늘은 조금은 깊은 이야기가 이루어질 거 같습니다.


'자신을 있는 그대로 인정해야 한다.'라는 이야기를 하면 흔히 오해하는 지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자신이 스스로 단점이라고 생각하는 콤플렉스와 관련 있을 경우, 더더욱 그러합니다.

이미 가치판단을 내린 자신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라고 착각한다는 점입니다.

이미 '이건 내 약점이야, 내 콤플렉스야'라고 결론을 내려버린다는 것이죠. 

하지만 이 세상 어떠한 특질도 '그냥 그러한 것'이 있을 뿐이지, '좋다, 나쁘다'처럼 이분법으로 나뉘어 결정 나는 것은 없습니다. 

말이 조금 어려운가요? 


-중략- 


이후 내용은 하단의 기사링크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정신의학신문

[작성자] 이일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링크] http://www.psychiatric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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