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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할 때 정신과 기록을 열람할 수 있을까? 



정신과에 간다고 할 때 가장 걱정되는 것이 기록이다. 여전히 한국에서 정신과에 갔다는 사실에 편견이 크니까. 

편견 자체의 문제는 차치하고, 우선은 병원기록을 둘러싸고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사실, 

우려가 되는 사실에 대해 직접 팩트체크를 해보기로 했다. 

우선 병원을  찾아갔다. 연세로뎀정신건강의학과 최의헌 원장님이 선뜩 응해주셨다. 



 Q: 병원에 방문한 기록이 얼마나 남나요?

 A: 병원은 의무기록 기간이 법적으로 10년이에요. 10년 이내에는 폐기할 수 없고 10년 이상도 보관은 가능해요, 대학 병원에서는 기록이 많으니까 삭제할 수도 있지만 병원을 개업한 제 입장에서는 10년 이상을 골라서 버리기에는 더 귀찮은 일이니까 대부분 계속  놔둔다고 보시면 돼요. 중요한 건 본인 병원이 남는거지 공개되거나 외부로 유출된다는 사안은 아닌거죠. 


 Q: 병원들끼리도 조회가 안되나요? 

 A: 그렇죠. 저희 병원 안에서만 조회하는 것이고 다른 병원에서는 조회가 안되죠. 



 -연세로뎀 정신 의학과 최의헌 원장님 





-중략- 


이후 내용은 하단의 기사링크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브런치 

[작성자] 찌라 

[링크] https://brunch.co.kr/@hash-on/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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