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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씨는 내일까지 제출해 할 보고서가 있어 회사에 남았다. 야근을 앞두고 A 씨는 갑자기 책상 주변을 정리해야 한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모니터와 키보드까지 닦고 난 후 일하기 시작했다. 물론 결과는? 마감 시간에 쫓겨 허겁지겁 내기 일쑤다."

“B 씨는 약속에 자주 늦는다. 외출 준비 동안 텔레비전에서 하는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보다 보면 나갈 시간을 잊어 약속 장소에 2시간 뒤에 도착한 경우도 있다. 화가 난 친구에게 전화가 오면 늘 하는 말은 “지금 가고 있어. 금방 도착해!”다. 이러다가 만나주는 친구가 아예 없을 거 같기도 하다.”


오늘 할 일을 내일의 나에게 미룬다는 우스갯소리가 있듯이 A 씨처럼 살면서 해야 할 일을 앞두고 마냥 미룬 적이 한 번쯤은 있을 것이다. 이러한 행동을 심리학에서는 ‘꾸물거림’이라고 말하는데 정확한 학술용어는 ‘지연 행동(Procrastination)’으로 일의 수행이나 의사결정을 미루는 행동이라는 의미다.



-중략-







더 자세한 내용은 하단의 기사 링크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하이닥

[작성자] 하이닥 의학기자 최순호 원장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순마음의원)

[링크]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6958767&memberNo=3551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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