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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토크쇼에서 듣다 보면 연예인들이 다이어트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극단적인 저칼로리 식단부터, 먹고 토하기를 한다는 이야기를 하기도 합니다.

이전에도 종종 여자 연예인, 모델 등에서 이런 유사한 증상들을 이야기한 적이 많았습니다.
이런 것들에 대해서 누군가는 "미를 위한 대단한 절제"라고 이야기할 수도 있습니다만,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보기에는 이런 행동들은 '식이장애'와 연관이 깊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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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픽셀


식이장애(섭식장애)는 무엇인지요?


식이장애(섭식장애)에 대한 뚜렷한 정의는 없지만, 체중과 체형에 대한 과도한 관심 혹은 집착으로 인해 음식물을 지나치게 적게 먹거나, 음식을 먹은 후 토하기와 같은 병적인 행동과 이로 인한 신체, 사회적 문제를 말하는 것입니다. 
다음과 같은 증상들은 식이장애를 의심하게 하는 증상들입니다. 

- 항상 체중에 대한 스트레스가 있어요.
- 다이어트와 폭식을 습관적으로 반복해요.
- 사람들과 어울려 먹는 것보다 혼자 먹는 것이 좋아요.
- 배가 고프지 않아도 스트레스를 받으면 먹게 돼요.
- 음식을 먹고 나면 불쾌하거나 자책감이 들어요.
- 먹고 토하기를 반복해요.

이외에도 구토로 인한 치아 부식과 변색, 구취(입 냄새), 산성의 냄새, 손가락 마디의 굳은살 등으로 폭식 및 구토 장애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런 식이장애의 원인은 뭔가요?


식이장애의 원인은 하나 이상의 생물학적, 사회적, 심리학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 중 략 -

더 자세한 내용은 하단의 기사 링크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정신의학신문

[작성자] 조성우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링크] http://naver.me/FXO8FLl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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