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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는 콧물, 인후통, 두통 등으로 일상생활을 괴롭히는 감기에 걸리기 쉽다. 그렇다고 막상 감기에 걸리면 버티는 것 외엔 별 방법이 없어 막막하기만 하다. 여기, 오는 감기는 막고 이미 온 감기는 빨리 달아나게 하는 강력한 방법을 소개한다. 

▌1단계. 난 아니지만, 내 주변이 모두 감기일 때

환절기 무렵이면 감기에 걸리는 이들이 많다. 주변에서 기침이 쏟아지면 바이러스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아 덜컥 감기에 걸릴 수 있으므로 재채기나 기침에 대한 접촉을 최대한 줄이고, 면역력을 길러 바이러스가 질환으로 발전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최선이다.   
감기 바이러스 접촉을 최소화하라. 사람이 많은 곳은 공기 중 감기 바이러스가 밀집되어 있기 마련. 자주 환기를 시켜주거나 가끔 실내에서 벗어나 야외 공기를 호흡하는 것이 좋다. 또 감기 바이러스는 침방울, 콧물 등이 묻어 있던 손이나 물건에 의해 전염되므로 손을 자주 씻어주는 것만으로도 감염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아연을 섭취하라. 아연은 호흡기 상피세포를 보호하고 염증반응을 억제하며 면역력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연의 일일 권장량은 남자는 10mg, 여자는 8mg로, 굴·소고기·다시마·꽃게·콩 등에 특히 많이 함유되어 있다. 그중 굴은 6개만 먹어도 일일 권장량을 섭취할 수 있을 정도 아연 함량이 높다. 




[출처] 차병원

[작성자] 차움 뷰티라이프센터 슬리밍클리닉 | 가정의학과 전문의 서은경 교수

[링크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7220548&memberNo=25786904&searchKeyword=%EA%B0%90%EA%B8%B0&searchRank=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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